다른 앱 실행, SnackBar, Notification, RunOnUiThread, BoradCastReceiver, Service, AppBarLayout 등 다 처음보는 기능이었다. 구현하는 방법이 좀 복잡해서 강의를 이해하는 데는 좀 걸렸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능들을 배워서 신기하고 뿌듯했다.
강의 정리 밀린 것 복구
주말에 약속이 잡히면서 강의 정리가 밀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도를 천천히 나가서 많이 밀리지 않았다.
어찌저찌 강의 속도와 맞춰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이번 주도 휴강이 2일이나 돼서 금방 정리할 것 같다.
이력서 첨삭
개발과 관련되지 않은 사람들(고등학교 친구나 취업 상담 선생님)에게만 받아보다가 현업에서 일하시는 개발자 분에게 처음으로 피드백을 받아보게 되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피드백 받으면 고쳐야할 부분이 항상 많아서 이번에도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지적을 당하지는 않았다. 물론 초반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특히나 자신 없던 자소서 부분을 통과해서 그래도 만족스럽다. 고쳐야할 것은 포트폴리오 작성 방식과 날짜(년, 월까지 쓰기) 수정 정도
오랜만의 약속
대학 동기들과 자주 만나긴 하지만 모여서 술도 마시고 집들이도 가게 돼서 기분 전환이 되었다.
내가 살던 동네에서 벗어나니 새로운 느낌도 들고, 취업 후 집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 Lacked (아쉬웠던 점)
강의 지각
강의를 들은지 두 달이 되어가는데 최근 들어 알람을 못 듣고 계속 자버린다... 잠 귀가 어두워서 그런가 핸드폰이 조금만 멀어져도 알람을 못듣고 잔다. 강의 시간에 가끔 졸기도 했었는데 결국엔 잠이 몸을 지배해버렸다.
주말에 외출했던 피곤함이 계속 남아있던건지..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이 오전 수업에 나왔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다. 실습 코드를 보고 금방 이해할 수 있던 내용이었다. 처음 듣는 내용인데 강의를 놓쳤다면 한숨만 쉬고 있을 뻔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 Learned (배운 점)
SnackBar
Toast와 비슷하며 Activity 위에 표시되며 하단에 나타나는 메시지
Toast 보다는 SnackBar를 많이 쓰는 추세이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도 SnackBar를 더 권장한다.
Notification
앱과 별도로 관리되며 Notification 메세지를 OS에 전달하면 OS가 알림창 영역에 띄워준다.
화면을 가지지 않는 실행 단위에서 메세지를 표시할 때 사용하며 사용자가 메세지를 확인하거나 제거할 때까지 유지된다.
Notification으로 앱의 Actvity를 실행하고자 할 때 Pending Intent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도 전달이 가능하다.
RunOnUiThread
Thread 안에서 화면과 관련된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한다.
Kotlin 기반으로 코드를 작성할 경우 runOnUiThread를 사용하는 것을 미리 구현해놨기 때문에 runOnUiThraad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Borad Cast Receiver
안드로이드 OS에서 특정 상황에 발생하는 메시지를 받아 들여 동작하는 실행 단위
OS에서 발생하는 사건의 이름이나 특정 이름을 직접 만들어 실행시킬 수 있다.
Service
Service는 화면을 가지고 있지 않는 실행 단위로써 Background processing 처리를 위해 사용한다.
Foreground Service외의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OS에 의해 모두 제거될 수 있다.
Foreground Service의 목적은 Service를 통해 Background에서 작업 중이라는 것을 사용자에게 알리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AppBarLayout
AppBar Layout은 ToolBar와 다른 View들을 관리하기 위해 제공되는 Layout이다.
AppBar Layout은 반드시 CoordinatorLayout 안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AppBar Layout는 CoordinatorLayout 를 통해 다른 View들과 연동될 수 있다.
👩🏻💻 Longed for (앞으로 바라는 점)
FlO 클론 코딩 수강
이번 주는 휴강이 2일이나 돼서 평일에 FLO 클론 코딩 강의를 들을 것이다.
중간에 하다가 계속 밀려서 신경 쓰인다.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
이력서 / 포트폴리오 수정
맨 처음 이력서를 작성할 때보다 훨씬 가독성도 좋아지고 내용도 많이 다듬어진 것 같다.
일단 포트폴리오에 대한 모든 부분을 다 써놓고 세세한건 Github Read me에 옮기는 작업을 해야할 것 같다.